태안, 이원-대산간 가로림만 연륙교 건설 추진! | '신해양도시'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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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이원-대산간 가로림만 연륙교 건설 추진! | '신해양도시'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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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태안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접근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에따라 가세로 태안군수는 서울·경기권역 등 주변 지역과의 지리적 연계에 중점을 두고 취임 직후부터 '광개토 대사업'에 군정역량을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광개토 대사업'은 태안의 접근성 향상과 관광객 유치증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만들어 결국 미래발전의 주춧돌이 되는 사업입니다. 특히 서산과 태안을 이어주는 이원-대산간 연륙교 건설은 태안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좋아지게 만드는 사업으로 1:30분 거리를 단 5분만에 도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연륙교가 만들어져 접근성이 좋아지면 땅값 상승은 자동으로 따라오게 되겠지요? 어느 지역 한 부분이 아니라 태안북부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말합니다.

연륙교·고속도로·철도 등의 기초 시설을 기본 발전 동력으로 삼아 태안을 ‘전국 최고의 신(新)해양산업도시’로 만들어 가겠다"


태안군, 

‘신해양도시’ 주력

이원-서산 대산 가로림만 연륙교 건설



| 이원-대산 간 연륙교 건설 등 ‘광개토 대사업’ 지속 추진 

|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지역발전 주춧돌 놓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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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대산 간 연륙교 조감도.(사진=태안군)


 

| 충남 태안군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  신 해양도시 태안으로 더 큰 도약’이라는 비전으로 민선7기의 후반기를 실현하기 위해 미래 동력 사업 ‘광개토 대사업’중점 추진한다.


| 가세로 태안군수

태안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서울·경기권역 등 주변 지역과의 지리적 연계가 중요하다고 보고 취임 직후부터 ‘광개토 대사업’에 군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군은 

△이원-대산 간 연륙교 건설 

△태안고속도로 추진 

△고남-창기(국도77호 4차선)도로 건설 

△원청사거리 교차로 개선 

△태안기업도시 연결도로(부남교)개설 

△근흥 두야-신진도 4차선 확포장 

△삭선-원북 간 지방도 603호 4차선 확포장 등 추진 중


이를 위해, ‘도로망 구축 전략’을 수립해 ‘광개토 대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타당성을 마련, 가세로 군수가 직접 발로 뛰며 중앙부처 건의 및 방문·충남도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원-대산 간 연륙교  

태안고속도로 

근흥 두야-신진도 4차선 확포장 건설 사업 등이 

올해 12월 최종 고시만을 앞두고 있어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 군은 ‘광개토 대사업’이 

△태안의 접근성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 

△낙후지역 개발촉진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 

△관광객 유치증대

→ 지역 미래 발전의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군도·농어촌도로 확충’ 및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 군도 4개 노선(6.1km) 확충 

- 55억 원 예산 투입

△군도1호(중장~신야, 1.3km) 

△군도3호(승언∼정당, 1.3km) 

△군도4호(창기, 1.6km) 

△군도5호(장대~대기, 1.9km) 등 


농어촌도로 총 20개 노선(18.7km) 

- 58억 원 예산 투입

- 목적 : 지역 주민 불편 개선


| 더불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 군도 14개 노선(121.7km) 

- 농어촌도로 194개 노선(233.5km)의

→ 포장면 균열·침하·융기 및 포트홀 등의 정비와 함께, 훼손된 시설물 정비ㆍ도로변 제초 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군은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자재 사전 확보 및 제설용 장비 사전 점검 등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연륙교·고속도로·철도

등의 기초 시설을

기본 발전 동력으로 삼아 


△해양치유산업

△해상풍력단지 조성 

△인공지능 결합 해양의료시설 

△도심항공교통 등 


다양한

미래 해양산업을 육성해 


태안

‘전국 최고의

신(新)해양산업도시’

로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가세로 태안군수)




출처 : 태안군, 이원-서산 대산 가로림만 연륙교 건설 ‘신해양도시’ 주력 (신아일보 이영채 기자 2020.10.13)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0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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